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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makeup tip

작성자 GRAFEN(ip:)

작성일 2020-07-23 15:11:44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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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MAKE UP TIP.

메알못 남자를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 TIP

WRITTEN By. 0s

데이트하기 좋은 계절 가을. 하늘도, 단풍도 예쁜데 내 얼굴도 가을 타는지 단풍처럼 울긋불긋 깔끔하지 않다.
언제부터인지 부쩍커진 모공과 눈에 띄는 잡티들. 거울을 볼 때마다 괜스레 자신감도 떨어진다. Tv나 유튜브에 나오는 연예인들처럼 꾸미고는 싶지만, 나는 메알못이다.

지금까지 내가 나를 꾸미기 위해 써본 건 겨우 헤어 스타일링 제품뿐. 한창 유행하던 비비크림도 사 놓고서는 귀찮은 탓에 한두 번 발라본 게 다이다.

“쉽게 피부 화장을 할 방법은 없을까?

이렇게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 Tip 01. 기본은 결점 커버

    피부 화장의 기본은 매끈한 피부 결이다. 스킨, 로션만 발라도 피부가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남자들이 대다수이겠지만 이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다. 기초 케어는 단시간에 잡티, 여드름 자국, 모공을 사라지게 하지 못한다. 메이크업은 이런 것들을 가리기 위한 필수 선택이다. 단 한 번의 터치로 이 모든 걸 커버하기도 한다.

    특히, 좀 더 완벽한 커버를 원한다면 ‘프라이머’를 함께 사용해보자. 프라이머는 모공과 요철을 메워 줌으로써 피부 결을 매끄럽게 해주는 기능을 가진 화장품이다. 따로 구비하기 어렵다면 프라이머와 파운데이션이 함께 구성되어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편하다.

  • Tip 02. 내 톤에 맞는 색을 찾아라

    사회 인식이 많이 변화하긴 했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화장한 남자에 대한 선입견이 존재한다. 그래서인지 남성들은 특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중시하는 것 같다. 자연스러워 보이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내 피부톤에 맞는 컬러이다. 만약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잘못 선택해 컬러가 너무 밝거나 어두워진다면, 목과 얼굴 색의 이질감은 누구도 책임을 못 진다. 최근에는 다양한 색의 제품, 단일 제품이더라도 색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제품이 나와있다. 내 색을 꼼꼼히 잘 파악해 톤에 딱 맞는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해보자. 내 톤에 맞는 색상이 무엇인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면, 직접 발라보는게 답이다. 색을 고르는 데에 자신이 없다면 즉석으로 피부 톤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보자.

  • Tip 03. 도구를 이용하라

    베이스 메이크업 시 또 하나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바로 어플리케이터다. 쿠션의 경우 일반적으로 쿠션 퍼프가 내장되어 있어 그것을 쓰면 되지만 내장 퍼프가 자신의 피부와 안 맞을 수도 있다. 또한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는 손도 좋지만 붓이나 퍼프가 답일 수 있다. 메이크업 제품과 어플리케이터, 그리고 내 피부의 삼박자가 잘 이루어져야 비로소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메알못을 위한 글이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방울 퍼프를 추천한다. 물방울 퍼프는 스펀지로 되어있어 밀착력과 발림성을 모두 잡아준다. 손으로 바를 때 밀착되지 않고, 구석구석 발리지 않는 부분이 있어 문제였다면 딱 이다. 물방울 끝같이 생긴 엣지 부분은 눈 밑, 콧볼 등 세밀한 부분을 바를 때 사용하며, 평평한 부분은 볼 등 넓은 부분을 바를 때 유용하다. 피부에 골고루 바를 수 있어, 티 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바르고 싶은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건조한 피부라면 약간의 물을 묻혀도 좋다. 피부가 화장을 ‘잘 먹는다’라는 표현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될 것이다. 사용감이 생겨 더러워졌을 때는 클렌징 폼이나 리무버를 이용해 세척해주어야 지속적으로 쓸 수 있고, 밀착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제품과 맞는 어플리케이터를 고르기 힘들다면 함께 파는 제품을 구매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 Tip 04. 메이크업에 포인트 하나쯤은 필요하다

    피부 커버만으로 포인트가 부족해 보인다면, 발색 립밤을 사용해보자. 파운데이션으로 깨끗한 피부표현을 한 후에 발색력이 있는 립밤으로 입술 포인트를 준다면, 더 매력적인 모습이 될 것이다. 특히, 겨울철의 건조함을 채워줄 수 있다는 것과 더불어 메이크업 제품이 입술에 묻어 병에 걸린 사람같이 변하는 모습을 커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발색력이 있는 립밤은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참고로 발색이 필요한 립밤을 찾는다면, 올리브영에서 그라펜의 ‘트리플 핸섬/컬러 립’을 사용해보는 게 어떨까?

‘무슨 남자가 메이크업이야’ 하던 시대는 지났다. 또한, 인크루트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여성은 피부에 트러블이 보이는 남자에게 호감이 떨어진다’라는 결과가 20%나 나왔다. 점점 더 나를 나타내기 위해 피부에 투자하는 남성이 증가하고 있다. 아직 시작하기를 주저한다면, 가을에 나를 꾸밀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시도해보면 어떨까?

‘무슨 남자가 메이크업이야’ 하던 시대는 지났다. 또한, 인크루트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여성은 피부에 트러블이 보이는 남자에게 호감이 떨어진다’라는 결과가 20%나 나왔다. 점점 더 나를 나타내기 위해 피부에 투자하는 남성이 증가하고 있다. 아직 시작하기를 주저한다면, 가을에 나를 꾸밀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시도해보면 어떨까?

P.S 참고로 메알못 남자를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 팁에 걸맞은 제품을 한 가지 추천해주겠다. 그건 바로 그라펜의 ‘오디너리 파운데이션&프라이머’이다.

그라펜이 추천하는 메이크업 제품

그라펜 오디너리 듀얼 파운데이션 & 프라이머 / 34,000 won

그라펜 트리플 핸섬/컬러 립밤 / 13,000 won

그라펜 엣지 컷 블렌더 퍼프 / 3,000 w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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