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의 기준 그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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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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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PO makeup styling

작성자 GRAFEN(ip:)

작성일 2020-07-23 15:10:09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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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HOW TO.

TPO에 맞는 메이크업 연출법

Part 2. 소개팅

WRITTEN By.ARAM

제법 선선해진 바람. 5분이면 갈 거리를 빙 둘러 좀 더 걷고 싶어지게 하는 계절, 가을이다.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걷고 있노라면 혼자서의 사색에 잠기기도 한다. 그리고 당신은 문득 자문하게 될 것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도 혼자일까?

시대가 시대인 만큼 1인 가구가 늘어나고는 있다지만, 이상하게 가을이라는 계절만 되면 왠지 모를 쓸쓸함과 허전함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올해 가을 남성들의 화장품에 대한 인식은 많은 변화가 생겼다. 보통 남성화장품 하면 기초 스킨케어 정도 생각했다. 하지만 K-pop 영향과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인식에서 자신만의 멋과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도구로 색조화장품에 남성들이 눈길을 돌리고 있다. 과거에 하얗게 뜨고 서툰 모습의 메이크업을 한 남성들을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지금은 오히려 여성 못지않게 메이크업을 잘하는 남성들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시점에서 아직까지 기초 스킨케어만 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번 크리스마스도 혼자일까?” 라는 말에 충분 한 답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혹시 “메이크업은 남자답지 못해. 남자는 남자답게” 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필자는 되묻고 싶다. “도대체 남자다운 게 뭔데?” 라고 말이다. “남자는 파랑색과 장난감을 여자는 핑크색과 인형을…” 이런 사고방식에 아직 잠겨 있다면 “세상을 더 넓게 볼 필요가 있다. 세상은 이렇게 변해가 는데 넌 왜 아직 과거에 살고 있어!” 라고 거듭 강조해 이야기하고 싶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진부하지만 시작이 반이라 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 당신의 그루밍 라이프가 시작되었다.

가을을 옆구리로 타는 그루밍 왕초보 당신에게 알려주는 초간단 소개팅 메이크업.
지금 시작해보자.

  • 01. 메이크업의 시작은 기초케어부터

    세안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 내지 않는다. 깨끗한 수건으로 살살 톡톡 치며 물기를 없애주자. 이제 피부가 화장을 잘 먹을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미스트를 얼굴 전체에 뿌리고 화장솜으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된다. 혹시 당신이 민감성 피부라면 미스트를 화장솜에 듬뿍 적셔 닦아내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미스트로 피부 결 정리를 마쳤다면 올인원 기능의 산뜻한 로 션으로 수분감을 더해주자.

  • 02. 잊어서는 안되는 선케어

    여름이 갔다고 방심하지 말자. 사시사철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선케어다. 그런데 필자가 한 번 맞춰보자면 당신은 선크림을 고를 때 항상 궁금했던 점이 있으리라. 바로 무기 자차와 유기 자차의 차이를 말이다. 무기 자차는 물리적으로, 유기 자차는 화학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한다는 점이 차이이다. 그러나 각각 백탁현상과 자극적이라는 단점을 지니고 있는데 이런 단점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이 있다. 바로 끈적임과 백탁현상이 없고 무공해 빙하수로 만들어져 자극이 없는 '그 라펜 선에센스'이다. 선에센스를 가볍게 전체적으로 도포해주자.

  • 03. 자연스러운 커버의 베이스 메이크업

    꾸미는 남자가 어색해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움이 필수다. 자연스럽기 위해서는 베이스 메이크업에 가장 공을 들여야 할 것이다. 일단, 화장에 능숙하지 못한 당신에게는 쿠션이 좋다. 내장된 쿠션으로 톡톡 두드려주면 끝이니까. 모공에 끼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문지르면서 바르 면 안된다. 또한 자신이 없을수록 얼굴 외곽부터 바르자. 시선이 꽂히는 얼굴의 중앙 부분을 바를 때 적당량의 파운데이션만 쿠션에 남게 되어 얇게 잘 바를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다 바른 후 커버를 원하는 부위에 한 번씩 덧발라주면 끝이다.

  • 04. 생기있는 립으로 간단한 색조 메이크업

    색조 메이크업 단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사실 눈썹이다. 하지만 눈썹은 여자들도 어려워할 만 큼 까다로운 부분이기에 왕초보인 당신에게는 눈썹 단독편에서 더 상세하게 알려주는 편이 나을 것이다. (후속편을 기대해달라는 말을 수줍지만 해본다) 어쨌든 립은 가장 쉽다. 적당히 촉촉하며 당신에게 잘 맞는 색상을 쓰면 된다. 어떤 색이 어울리는지 잘 모르겠다면 본래의 입술색을 보면 된다. 본래의 입술색이 옅은 편이라면 '트리플 컬러 립밤'을, 짙은 편이라면 '트리플 핸섬 립밤'을 추천한다.

자, 이제 거울을 보라.
소개팅을 무조건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어쩌면 상대방이 먼저 애프터 신청을 해올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루밍 라이프에 입문한 당신을 환영한다.

모델이 사용한 제품

노니비타미스트 210ml / 24,900won

포인원크림 150ml / 23,900won

선에센스 50ml / 22,900won

핸섬 커버쿠션 15g / 33,900won

핸섬립밤 4.3g / 13,0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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